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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선율로 그리는 한중의 화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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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11-02 18:32 조회1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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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5 [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인천관광공사(사장 황준기)와 (사)한중우호교류협의회 인천시지부(회장 홍종태), 인천예총, 삼산이화음악학원은 중국 웨이하이시문화교류협회, 웨이하이시문학예술연합회, 웨이하이시음악가협회와 함께 5일 2016년 한중[인천-웨이하이]청소년피아노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중 교류 연주회에는 중국내 각종 대회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웨이하이시 청소년 대표와 국내 각종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낸 인천의 청소년 연주자들이 피아노를 통해 교감을 나눌 예정이다. 

연주회는 5일 오전 10시부터 인천여성의 광장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인천시민에게 무료로 개방되어 양국의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 연주자들이 이미 잘 알려진 쇼팽, 모차르트의 곡 뿐 아니라, 각자 자국의 문화를 담은 개성 있는 연주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19세기 개항기를 거쳐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한 피아노는 한중 양국에서 이미 다수의 세계적인 연주자들을 배출할 만큼 세계적인 수준에 도달하였고, 양국의 독특한 문화를 바탕으로 발전해 오고 있다. 

최근 중국에서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을 통해 국내에 이름을 알린 랑랑, 2000년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최연소 1위를 기록한 윤디 리의 활약에 힘입어 클래식 붐이 일고 있어, 이번 연주회가 양국의 클래식 교류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한중 교류 피아노 연주회는 지난 번 수영․야구 등 스포츠 교류와 더불어 예술분야에서의 인천-중국간의 교류 활성화할 수 있는 기폭제로 작용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교류들을 추진하여 특수목적관광을 통한 유커 유치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http://www.ajunews.com/view/20160805075311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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